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2주 넘게 정상적으로 입고된 물품 처리를 미루고 방치해놓고,
2주간 문의해도 묵묵부답이다가 신고하니
"급격한 기온 저하로 송장이 탈락했다"는 어이없는 변명을 내놓은 무신사

확인해보니 택배사는 "그 물품 송장 탈락 아니며, 11월 13일 정상 입고되었다"고 공식 답변.
결국 무신사는 자신들의 2주간의 업무 방치를 숨기기 위해,
멀쩡한 송장을 하늘의 뜻(급격한 기온 저하)으로 떨어진 셈 치고
고객을 기만한 겁니다.
결국 3추자 돌입하고 다시 문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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