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조회 수 2653
추천 수 54
댓글 92
2018-11-12 02:11:09

 

화요일에 핀제거수술을 또 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였으면 좋겠는데 기분이 뒤숭숭하네요.

그동안의 일들도 징징거려볼겸 교통사고 겪은 후에 알게된 팁이라면 팁을 공유하고자합니다.

글이 깁니다. 글재주도 없어요. 다만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다는 일임을 전하고싶습니다.

 

14년이였나 기억도 안나네요 상대방 불법유턴(중과실) 차량에 치여서 날라갔는데 골로갈뻔한거 헬멧하고있어서 다행히 살았습니다.

팔다리에 중상을 입었고 얼굴도 좀 다쳤습니다. 혹여나 오해하실까 첨언하면 업무때문에 어쩔수없이 직장에서 스쿠터 제공해서 업무차 탔었고 절대 안전운전이였습니다. 위험해서 스쿠터 오토바이를 안좋아했습니다. 근데 하필 탄 날에 사고가 났습니다. 어쨌든 사고가 났고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어 간단한 검사 하고 응급실에 있었는데 다행히 어머니 수술하셨던 대학병원 교수님이 연락이 닿았는지 병원을 옮겨 수술했습니다. 참 웃긴게. 동네병원이긴해도 2차병원으로 들어가는 종합병원이였는데 코골절도 진단 못했더라구요. 어쨌든 옮겨서코수술과 팔수술을 동시에 했습니다. 수술하고 입원해있는동안 무릎이 계속 아파서 주치의에게 말했으나 뭐 별 이상 없는거같다. 타박상정도 아닐까말하던데 나중에 무릎전문의 교수랑 진료보는데 전방십자인대파열이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죠 아프다아프다해도 찍어보길 굉장히 꺼려했거든요. 나중에 알았습니다만 교통사고환자는 병원입장에서 달가운 고객이 아니랍니다. 일단 상대방이 보험이 있으면 자동차보험이 끼고 안들었으면 (안들면 안됩니다.) 나중에 그 사람한테 청구하는 식이라 무조건 보험사가 끼니까 진료를 굉장히 소극적으로 합니다. 외관상 뚜렷하지 않다 싶으면 대충해요. 뭐 이미 수술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다 파열된건 아니니까 일단 두고보자며 당분간은 치료랑 진료만 다녔습니다. 뭐 퇴원하고나선 주치의 만날일도 없고 뭐라 따져서 뭐하겠어요 그냥 그러려니했죠. 저 사고나기전엔 의사, ~사짜 들어가는 사람들 존경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하고계신거니까요. 근데 병원주구장창 다니면서 환상 다깨졌습니다. 의사라고 별거 아니였어요. 

이때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래 뭐 그럴수있다 생각했었죠. 심평원 눈치를 많이 본다더군요. 워낙 과잉진료가 많다보니 과잉진료다뭐다 말나오면 병원에선 돈 못받고 그냥 날리는거라고 특히 교통사고쪽은 병원에 와서 확인도 자주하니 더 눈치를 본다는군요. 분명 이상이 있는거 같아도 환자가 강력하게 어필하지 않는 이상 신경안쓰는거래요. 혹시라도 어미새회원분중에 교통사고가 났다, 아픈데 없나 잘 신경써서 무조건 잘 말하세요. 환자가 챙겨야지 의사가 안챙겨줘요. 보험사에서도 검사 하실수잇는거 다하세요 말만 그렇게하지 결국 지들 실적이라 병원쫍니다. 뭐 따지고보면 악순환이죠. 과잉진료방지차 그런다치지만 누굴위한건지... 어쨌든 그렇게 한동안은 병원만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차만 나타나거나 지나가면 놀라고 크락션 울리면 경기나서 동일 대학병원 신경정신외과에 갔었는데 그때 느꼈습니다. 의사 ㄳㄲ구나... 진료를 보려고 간것뿐인데 진료차트 보더니 교통사고때문에 온건 알았는지 말도 안꺼냈는데 뭐 하려면 1달인가 몇달동안 독방에서 감찰해야한다더군요. 아무말도 안했는데 말이죠. 뭐 때문에 왔는지 그런 얘기? 일절 하지도 않았습니다. 꼴에그래도 교수란놈이였는데 진료를 이따구로하는구나...너무 화가나서 암말도 안하다가 내가 뭐때문에 왔는지 그것부터 물어봐야하는게 순서아니냐고 말했습니다. 당황하더군요. 사실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냈는데 의사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이골이 날정도였습니다. 보통 대부분 교통사고 환자들이 겪는게 외상 후 증후군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는건데 큰사고겪으면 대부분 그렇답니다. 근데 드러워서 이거 진료 안받았어요. 혼자 감당했습니다 시간 지나면서 그래도 좀 나아지더라구요. 어머니는 다른병원이라도 가보자하셨는데 병원, 의사놈들한테 질려서 안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겪으시면 가세요. 첨엔 신경정신외과 진료기록 남는것도 싫어서 가기 싫었지만 별거 아니여도 치료 다니는분 많아요. 남에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본인에겐 힘든일일수 있으니 힘들면 가세요. 사고 후 아니더라두요. 어쨌든 뭐 이렇게 근 2년은 병원만 주구장창 다녔습니다. 담당교수랑 얼굴도 익혀서 편해질만큼요;; 응급으로 한 코수술이 잘못되어 코가 휘어 숨이 잘 안셔져서 재수술도 했구요.  그와중에 사고낸 사람은 중과실위반이라 저와 합의를 했어야했는데 코빼기도 안비치더군요. 나중에 수술하고나서야 와서 하는소리가 미안하단 말도 없이 돈이 없다면서 개소리를 하더라구요 저희가 돈달라한것도 아닌데요 ㅋㅋㅋ 저랑 동갑인 아들도 있다고 경찰한테 들었습니다. 수술하고 얼마안되어 사고 경위 조사하러 나와서 얼추 얘기들었거든요. 제 경우는 상대방이 중앙선침범해 불법유턴한거고 중과실위반이라 상대방 과실100이였구요. 합의없을시 검찰에 송치였습니다. 뭐 그 후에 사과나 연락한번 없었으니 당연히 합의는 없었습니다. 그저 잘못했다란 사과면 했을텐데. 최소한의 죄책감도 없었나봅니다. 여튼 그래서 검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위원조정회가 열리니 참석하라고 당시엔 회복중이라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혼자 다녀오시겠다는데 같이 갔습니다. 아 어머니도 고생 많이 하셨어요. 저 혼자였으면 감당하기 더 어려웠을겁니다. 목동 남부지방법원 갔습니다 위원조정회는 기소전에 사고 축약하려고 양쪽 불러서 합의시키려고 하는거랬나.. 뭐 그랬습니다. 수사관있고 입석해있는 노땅 세분이랑해서 뭐 시작합니다. 사건이 어찌어찌 되었고 양측이 합의가 안되어 불렀다. 나중에 들으니까 이건 그냥 약식으로 빨리 해치워서 사건하나 줄이려고 하는거래요. 여기서도 합의 안하실분 하지마세요 그럼 기소됩니다 결과가 집유나와도요. 여튼 그러다가 합의제안하면서 피의자 나가있게하고 저희한테 물어봅니다  합의금 얼마나 생각하시냐고. 저는 잘 모르니 어머니께서 00을 말씀하셨고 바꿔서 저희가 나가잇었습니다. 피의자와 얘기나누고 다시 저희를 불러서 말하는데 반토막내서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얘기하기를 피의자측에서 사정이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그 금액에 합의를 하고자하는데 어떻냐고 합니다. 거기서 얼탱이가 없었네요 맞추면 피해자한테 맞춰야지 크게 부른것도 아닌금액을 또 깎는다? ㅋㅋㅋㅋㅋ사고나고 찾아와서 사과한번 없던 ㅅㄲ가 질질 끌다가 또 돈은 아까웠나봐요 웃긴건 위원어르신들께서 알아서 가해자측에서서 가격흥정까지 해주시니 억울하고 그동안 쌓여있던게 분이 쌓였는지 눈물을 머금으면서 한마디한마디 했습니다. 일해야할 한창일 나이에 그동안 병원다니면서 힘들었던 얘기, 가해자는 나에게 찾아와 사과한번 한적 없었다. 그딴돈 필요없으니 합의 안하겠다하니까 다시 지들끼리 얘기하더니 이렇게 합의서를 썼습니다. 피의자 ㅇㅇ는 피해자 ㅁㅁ에게 소정 00원중 00를 일부 지급한 후 차액은 차후 몇개월간 지급하도록 공증한다. 란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거 작성하면서 채권양도통지서도 가해자에게 작성을 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차후에 걔가 지급한 합의금을 걔가 보험사에게 청구 못하는거에요. 안그러면 나중에 보상금받을때 그사람한테 지불된 합의금 빼고 줍니다. 그래서 합의서 작성할ㄸ ㅐ작성해야해서 어머니가 말씀하셨는데 수사관이 그런거 여기서 하는거 아니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 네 하면서 쩔쩔맸는데 그러고 합의서 쓰고 나오면서 너무 찜찜한겁니다. 그래서 집에 와서 무료법률상담 이런데 전화해서 이런 사정을 얘기하니 기가 차단 반응이더군요. 당연히 받아오는거라고. 합의서도 그렇게 쓰면 나중에 못받아도 저희가 쫓아다니면서 받아야한답니다. 공증이 그냥 줘야한다는거지 못주면 저희가 쫓아다니면서 받아야한다네요. 사실 저희 여기 오기전까지 법원에서 일하는 분들이니 피해자편에서 잘 해주시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갔습니다. 전~~~~~혀 아닙니다. 무조건 무료변호사상담이라도 받고가세요. 대한민국이 얼마나 개 ㅈ같은지 실제로 겪어본게 교통사고 당하고 가장 많이 체감했습니다.  열받아서 수사관한테 전화해서 되려 큰소리쳤습니다. 다시 불러달라고 이따구로 한거 인정못한다고 다시 합의서 작성하겠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목소리도 보통으로 돌아오더니 오후에 다시 조정회 잡았습니다. 쩔쩔매지마세요 법원에서 일하는 공무원이라고 별거 아닙니다 그냥 월급 쳐받는 일반 직장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모르면 호9잡힙니다 다시 모여서 합의서 썼고 채권양도서도 받았습니다. 합의는 사건 송치되기전에 하면 법원까지 갈일도 없습니다. 다만 이건 아셔야해요 채권양도서는 꼭 받아야하며 공증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그 자리에서 받도록하세요. 보통 다친곳중 많이 나온 주수로 주수당 50~70이 보통이랍니다.

사실 합의할 생각도 없었던터고 어머니도 그 돈 받아서 뭐하겠냐고 하셨으나 어머니도 그동안 고생하셨고 그 돈이라도 받아 어머니 보태쓰시는게 그나마 도움이 될거같아 합의한거지만..피의자 개쓰레기였습니다 지 자식이 이렇게 다쳐도 저럴까싶었네요.

이후엔 볼일도 없었습니다. 계속 병원만 다니다가 1년쯤 지났을때 핀빼고 회복하던 와중에 또 1년쯤 지났을땐가 구멍송송 뚤린 팔이 또 뿌러져서 재수술하고 다시 핀박고 그 후로 2년 조금 안지나 현재네요.  올해 초쯤이였나 작년말쯤이였나 진료보는데 귀찮은듯이 교수가 이제 뺴지말고 그냥 살아라이러는데 삥또 진짜 상했었네요. 얼굴 붉혀질만큼 기분나빴는데 얼마전 경과보러 갔다가 말하는데 그때보던 좀 조심스럽게 안빼고 사는것도 괜찮을수있다 얘기하는데 저는 빼고싶다니까 자기들 수술도 많고해서 굳이 하기 싫어보여서 그럼 다른데서 해도되냐니까 드럽게 반가워하면서 좋아하네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연있던 정형외과의사분이 개원했는데 거기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을 다치고 1번 코 재수술1번 핀뺄때 1번 다시 박을때 1번 총 4번을 했는데 그래도 또 무섭네요.

여러분들...운전 조심하세요. 사람 없다고 과속, 신호위반, 불법유턴 하지마세요. 그리고 오토바이 타지마세요 

운전 ㅈ같이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조심해서 탄다고 될일이 아니에요 우리나라 교통법 진짜 개똥이라 피해자만 억울하고 힘듭니다

후유증도 많고 안다치는게 제일입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란말이 괜한 말이 아니에요....비오면 진짜 쑤셔요 나이먹으면 더한다네요

어미새분들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글도 서두없이 재미없게 썼지만 이런일도 있구나하면서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위에 속얘기도 잘 안하는편이라 익명으로나마 남겨봅니다.

무엇보다 힘든건 피해자에게 전혀 도움없이 혼자 겪어내야하는것과 젊은 때를 일도못하고 지내는게 힘들었네요 우울증도 왔던거 같네요

여러분 가족이 최우선입니다. 아무 조건없이 여러분 사랑해주는건 가족뿐입니다. 연인도 좋고 친구도 좋지만 가족 돌보세요.

올해도 얼마 안남았는데 아무쪼록 무탈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질문은 질문 게시판에 등록해주세요.

규정 위반으로 게시물 삭제, 이동된 경우 포인트 회수 + 30P 차감됩니다.




댓글 92
1 2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스톤삐뉴
우리나란 바이크 문화나 교통법규 후진국이에요 차라리 베트남같은곳이 오히려 낫더라구요 우리나란 클락션을 ㅈㄹ하려고 울리지만 거긴 위치파악용으로 알려주는거같더라구요 생각만해봐도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달라진게 없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
육체적 정신적으로 그간 얼마나 힘드셨을지 상상도 안가네요.ㅠ 부디 수술잘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치약맛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profile
마음 아프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날들이 가득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kokoa****
감사합니다
profile
정독했어요 ...
수술 잘 받으시고 무사히 건강히 다시 글 써주세요 ! 
드럽고 빡빡하지만 그렇게 하는사람들 똑같이 
당할거예요 ㅜㅜ 
수술 화이팅 하세요 !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무플방지위

당장 내일 아침이네요 무섭.. 감사합니다

profile

너무 고생하셨네요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저도 항상 안전운전하고 조심해야겠네요...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깔끄미
감사합니다 조심하세요
profile
고생하셨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이나라는 법자체가 피해자가 개고생하게 되어있네요ㅠ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다한
맞아요 우리나란 법이 ㅈ같아요
profile
2014
18.11.12  
왜 보복범죄가 일어나는지 알거같아요 너무 열받네요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2014
교통사고라 그러려니하지만 강력범죄피해자들은...오죽할까싶네요
profile
진짜 앞으론 가족분들과 꽃길만걸으세요!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오야꼬동
감사합니다.
profile
세상에.................ㅠ.ㅠ 정말 개인의 사건이 되면 하루하루가 싸워서 이겨나가야 한다는게 너무나 슬픕니다...아프신데 마음고생까지 심하셨네요. 조금씩 나아지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힘내세요!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Wook85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러려니해요 ㅋㅋ
profile

작성자님 사고랑 비교는 안되겠지만... 그저께 운전하다가 1차로에서 직진 중이였는데 깜빡이도 안키고 갑자끼 끼어든 차랑 사고나서 사이드미러 깨졌는데도 그냥 어차피쌍방이니까 좋게좋게가자고 하고 가려고했던 아저씨 붙잡고 보험처리해서 지금 과실따지고있는 중인데 더 와닿네요. 힘내세요 그간 고생많으셨습니다.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냥집사냥
보험료할증붙어더 사고나면 보험처리하는게 맞아요 나중에 뭔소릴할질모르거든요
profile
@Mm
충고 조언 감사합니다 !! 제가 사고가 처음이라 뭘몰라서 무조건 보험처리하려고한건데 잘한거같네요
profile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빠른 완치 바랄게요.. 저도 어제 보행자도로 건너던중 세단 속도 안줄이고 오른쪽으로 꺾어져서 치일뻔했네요 정말 우리나라 아직 시민의식 후진국입니다
profile
Mm
18.11.12   글 작성자
@띠어리맨
그런일 많죠 변경신호에 속도내서 넘어가려는 놈들도 수두룩합니다 조심해야되요 
profile
꼭 완치하세요.....!!!!
profile
이런면에서 우리나란 아직 후진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칠게 참 많은 나라입니다.
profile
쾌유를 빕니다!
profile
행복해요 우리^^
profile
고생많으셨네요..ㅜㅜ
profile
꼭 완치하세요!
profile
AceS
18.11.13  
정독했습니다. 고생많으셨고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힘내세요!!
profile
Mm
18.11.13   글 작성자
댓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모두 건강하세요
profile
Jack
18.11.13  
힘내십시오 세상에믿을껀 진짜 나자신밖에 없는거같아요
profile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잘 알아보고 대응하는게 최우선입니다. 애매하면 좀 비용을 지불하고라도 변호사 통해서 진행하는게 제대로 처리하기에는 괜찮은 듯 합니다
profile
마치 제 일인 것마냥 감정이입이 되어 매우 화가나네요 작성자분 몸 잘추스리고 마음도 잘추스리셔서 하시려는 일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수술 잘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profile
고생  많이 하셨네요 힘내세요
profile
어떻게 그런 ; 억울하겠어요 .. 작성자님 ㅜㅜ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꼭 힘내세요 
profile
저도 교통사고로 허리디스크 터져서 고생중인데,,, 이게 몸이 다치니 행동에도 제약이 생기고 어떤 운동에든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이게 사회생활에 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 그 좋아하는 축구도 하질 못하고ㅜㅜ  수술 잘 되시고 얼른 쾌차하세요
profile
이제까지 병원다닌거 평생 다 다녔다고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수술 잘 받으세요. 힘내시구요. ^^
profile
에구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짧은 댓글로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profile
IRO
18.11.17  
눈물나요 4년 휴~ 머라 말을 못하겠네요 
그래도 야무지게 일처리는 정말 잘하셨네요 ㅠ
나중에 나이들면 엄청 힘드실텐데... 재활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 꼭 회복하세요 화이팅^^
profile
진짜 앞으론 가족분들과 꽃길만걸으세요!
profile
진짜 좆같은 나라네요..... 저도 스쿠터 가끔 피씨방갈때 타는데 이제 타지 말아야겠어요 ㅠ
1 2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질문글은 질문게시판에 올려주세요. 12
profile 불가사리
06.13 5754 1
인기 잡담 심심해서 쓰는 COS SIZE GUIDE. 18 new
profile Musk
12.11 263 10
인기 잡담 펑펑펑 13 newfile
profile 이로
12.10 1091 5
인기 잡담 헤어졌다는 분들 위로차 31 new
profile salon
12.10 1481 17
22924 잡담 아울렛 쇼핑왔는데 스톤싸네요 18 file
profile 아미메종
11.12 869 0
22923 정보 카카오톡 폴바셋 아이스크림 1+1 15 file
profile dannyboy
11.12 331 1
22922 정보 아소스 나이키 에어맥스 95 OG 솔라레드 / 나이키 에어맥스 97 검노,흰보 3 file
profile dannyboy
11.12 323 2
22921 정보 아디다스 영국 공홈 25% 추가 세일 7 file
profile choco
11.12 402 2
22920 정보 바니스뉴욕 고샤루브친스키 DJ 후드, 맨투맨 2 file
profile dannyboy
11.12 409 2
22919 정보 아소스/아디다스 SST 다운 후드 9 file
profile choco
11.12 582 3
22918 정보 아소스/아디다스 EQT 인디고 트랙탑 5 file
profile choco
11.12 432 3
22917 잡담 할인이 쏟아지네요
배욘세
11.12 283 0
22916 정보 아크네무스탕 9 file
profile 한쓰
11.12 644 3
잡담 교통사고 후의 4년 92
Mm
11.12 2653 54
22914 잡담 허벅돼지라 슬프네요 13
profile NEOEjrtkd
11.12 283 0
22913 잡담 오 앱 알람 이제 잘 오는거 같아요! 4
profile 강코디
11.12 152 0
22912 잡담 유니x알왕 로고는! 이쁘네요..ㅎㅎ 14 file
profile 에에에엥
11.12 584 0
22911 정보 TWG 코드 연장이네요 4 file
profile 무이로카
11.12 237 0
22910 잡담 육스에 사고싶은게 있는데 코드를 안먹네요 10
profile 도오옹
11.12 219 0